병원비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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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썬코 조회 0회 작성일 2021-06-21 13:02:3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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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병원비가 미친듯이 비싼 진짜 이유

병원비가 없어서 12분에 1명씩 사망하는 미국.
미국 의료 시스템은 한국의 것에 비해 정말 최악입니다.
미국이 한국에게 배울 것이 정말 많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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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빈 : 옛날 입원하고 MRI 찍었을때 너무 비싸다 생각했는데 이제보니 선녀였네 미국 의료비가 진짜 비싸구나...
러브애츄얼 : 근데 무엇보다도 국민마인드가 다름....미국 국민들은 국가에 뭘 바라는게 거의없는거같음
러브애츄얼 : 미국은 일을안하면 보험을 받기어려운구조에요 미국인들 특성상 보험이 우리나라처럼 저렴하게 일안해도 들수있다면 일안하는 사람들 엄청많을거라고 생각이 드네요.....사실상 보험회사뿐아니라 대기업도 무진장로비해요 혹시나 일을 안하고 일꾼들이사라질까
Joonsub Lee : 미국에서 클리닉 갔는데 약값 포함 250불 눈이 튀어나오는줄... 그다음부터 안갔음
Rucid Etoos : 미국에서 부자 이외에 살기 좋은 사람은 국가에서 메달오브아너(무공훈장)을 받은 사람뿐임 모든게 다 혜택에 혜택에 무료 무료임

동물병원비는 왜 비쌀까? 의사들이 말하지 않은 동물병원비의 진실 1편 (feat. 미국 병원비와 보험)

그 어떤 수의사들도, 병원들도, 여러분들에게 말하지 않은 것들, 하지 못한 말들이 있습니다.

"동물병원비 왜 이렇게 비싸요?" "동물병원비 수가를 평준화 하고 맞춰야하는거 아닌가요?" "동물병원비는 왜 다 다를까요? 과잉진료 아닌가요?"
수의사로 일하다보면 한국에서 잠깐 있을때, 혹은 아는 한국지인분들에게 하루가 멀다하고 듣는 이야기들입니다.

한국의 동물병원비는 과연 비싼 것인가? 왜 같은 검사를 해도 가격은 이렇게 다 다를까? 그 비밀을 파헤쳐봅니다.

#동물병원 #동물병원비 #수의사
Robert Carlyle : 지난번 저희 둘째냥 병원가서 엑스레이 찍고 피검사하고 2주 지속 항생제 맞고 1주일치 소염제 받았는데 13만원. 깜놀. 근데 주변에 물어보니 그 병원이 무척 싼편이었어요
사람이 그렇게 하면 대략 2~3만원 나오는데 훨씬 비싸긴 하지만... 동물은 보험이 없으니 -_-;;;
Passing By : 와... 이거 정말 많은 사람들이 봐야 할 것 같네요 동물을 키우지 않는 저처럼 말이죠
김정훈 : 다른 나라는 비싸니까~ 이해하라는 소리인 듯 합니다. 근데 굳이 왜 다른 나라와 비교를 하는지요!

울 강쥐한테 대략 1년에 600 정도(진료비 약값 포함) 쓰고 있는데, 이 생활을 6년차 하고 있습니다.
나름 로펌에 근무하고 있는데, 세후 연봉으로 쳐서 1/10 살짝 넘게 쓰고 있는 셈이죠.
크게 아깝다고 생각은 안들지만, 보통의 다른 사람들이라면 이게 쉬운 일일까? 하고 생각을 하게 만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한국의 동물병원비가 외국에 비해 비싸지 않다는 상기 영상을 보니...

그 비교대상인 미쿡 이라는 나라는 대체 동물들에게 어느 정도의 고통의 장소일지.... 수의사는 대체 어느 정도의 부를 당연하다고 여기면서 누리고 있는지....

역시 타인 내지 타생물의 고통이라는 것이 돈으로 쉽게 환산가능한 영역이면서 동시에 외부에서 파악하기 힘든 불투명한 막으로 싸인 듯한 영역인지라.....
말도 많고, 오해도 많고, 사기도 많고,....

대개 이런 영역은 시스템의 부재로 답없는 도돌이표 소모적 논쟁이 끊이지 않게 되지요!

어쨋든 한국이든 미쿡이든

강아지 한마리 당 필수적으로 투입되는 요소는

측은지심 + 돈 + 인내심(예 : 하루 2번 산책 : 대략 짧게 1시간정도 소요) + 발이 묶임(타도시로 이직이나 장기간 여행 곤란) + 고통(발톱 깎다가 물림) + 분노(예:진도개한테 두번 물려 견주한테 ~)
등등인데,

강아지가 투입하는 어쩔수 없는 귀여움으로 상기 요소를 중화시키는 기작으로 상호 유기적 관계가 형성되는데,

최소한 이러한 상호 유기적 관계를 이용하여 사기를 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문수연 : ㅋㅋㅋ 미국 수의사가 한국 동물병원 수가를 설명하는....ㅋㅋㅋㅋ
우리 고영희씌 쫌 이상해서 병원갔는데 피뽑고 수액맞고 엑스레이 찍었어요 ㅋ 20마넌 넘게 나왔는데 제가 놀라니까 선생님이 20마넌으로 깎아주셨어요 ㅋㅋㅋ
핑크펭귄 : 한국 사람 보험이 워낙 잘되어 있어서 조금만 아프면 병원에 가고 보는 사람이 있다. 나는 감기 걸리고 손에 가시 박힌걸로는 병원 안가는데 그런걸로도 그냥 병원가면 깨끗히 싸게 치료해주니깐 간다는 사람 많이 봤다. 보험이 잘 안되어 있는 국가들을 보면 가정마다 민간요법도 있고, 어떤 병에는 어떤 것이 좋더라 라는 정보 공유도 잘 되어있다 왜냐하면 당장 병원 가긴 힘드니깐. 그리고 그렇게 정보도 공유하고 지식도 쌓이다보면 작은 것에도 "그냥 병원가" 라는 말보다는 "우리도 같은 경험이 있는데 이럴때는 이렇게 해야 된데" 하고 지식을 공유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물론 쓸개골수술이나, 중성화수술을 집에서 하라는 말은 아니다. 집에서 할 수 있는 선은 집에서 하자는거지. 병원이 잘되어있어서 사람 몸에 흉터 하나도 심각하게 놀라는 것도 한국의 특징이다 빨리 병원에 갔으면 흉터 안졌을텐데.. 라고 하시는데 흉터가 뭐 큰 대수라고... 물론 한국은 보험 잘 되있으니깐 자주 안가는게 흑우 맞다.

2020년 병원비/수술비/치료비 환급 받으세요! 본인부담상한제로 의료비 돌려 받기

아픈 것도 서러운데 병원비가 너무 많이 나와 제대로 치료받는 것도 부담된다. 이런 고민을 한번쯤은 해보셨을 텐데요. 본인부담상한제에 대해서 이번 영상을 통해 꼭 기억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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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
출처 (Credit):
계한용,구재용 - A Happy Day

아트웍 (Artwork):
Ung._.duns, South Korea
https://www.instagram.com/ung._.duns/
허니 : 세금으로 낸돈 국가에서 돌려주는데 손해보험사가 빼어가는...
서연진 : 에휴~어찌저리기특할까~~감사합니다~
길동 : 만나서ㅡ반가워요ㅡ유이한정보감사합니다ㅡ감사
룸패커 : 지급이 언제 본인 부담금 안 돼요 미치겠어요 수술 잘 못해서 신경을 건드려서 서울대병원을 다니는데 수급자로 하여도 비급여는 어쩔 수 없다네요 그리고 택시비도 거의 10만 원 넘고 어떻게 살아야
Stock holder : 상한액은 병원진료비 본인부담금만 적용되나요? 아니면 처방약을 약국에서 구입할때 본인부담금도 적용되나요?

... 

#병원비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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