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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de runner/블레이드러너-숨은영화찾기/IWDM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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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IWDMAG BY IWS 작성일21-02-23 00:00 조회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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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이드 러너 ,1982


이 영화의 원작은 필립 K. 딕의 ‘안드로이드는 전기양의 꿈을 꾸는가?(Do Androids dream of Electric Sheep?)’라는 소설이지만, 제목 ‘블레이드 러너’는 알란 E. 너스(Alan E. Nourse)의 책에서 따온 것이다.리들리 스콧(Ridley Scott) 감독은 스토리와는 별개로 제목(Blade Runner)만 사들였다고. 또 스탭들 사이에서는 이 영화의 제목은 ‘블레이드 러너(Blade Runner)’ 대신 ‘블러드 러너(Blood Runner)’로 불리기도 했다

80년대 영화 중 최고의 시각효과를 보여준 작품이라는 평을 받았으나, 개봉 당시에는 비평가들의 혹평은 물론, 2주 먼저 개봉한 (E.T : 이티)에 밀려 관객들에게 외면 당하는 재난을 면치 못한 리들리 스콧의 숨겨진 걸작. 필립 K. 딕(Philip K. Dick)의 원작 ‘엔드로이드는 전기양의 꿈을 꾸는가?(Do Androids Dream Of Electric Sheep?)’를 영화화한 이 작품은 2019년 미래의 로스앤젤레스를 하이테크놀로지와 제3세계가 뒤섞인 악몽의 도시로 예언하고 있다.

스타트렉과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의 특수효과를 맡은 더글러스 트럼벨(Douglas Trumbull)의 특수효과와 반젤리스(Vangelis)의 음악이 특히 뛰어나다.

이 작품이 또 유명한건 BGM인데, 디스토피아적인 분위기와 어울리는 것이 일품이다. 특히 스텝롤 BGM은 대단히 유명하다.
From the late 1960s through the mid-1980s, Douglas Trumbull symbolized the new Hollywood special-effects wizard

Read more: - Writer - Films as Special Effects Technician:, Films as Director:, Publications http://www.filmreference.com/Writers-and-Production-Artists-Ta-Vi/Trumbull-Douglas.html#ixzz0rdoK9sG4
기계 문명에 찌든 어두운 미래상, 인간들과 인조인간의 대조적인 비교,갖가지 암시와 상징이 넘치는 화면과 대사들, 비관적인 미래사회의 모습에 비해서는 정교하고 장대하기 그지없는 세트와 특수효과, 반젤리스의 뛰어난 음악 등으로 SF와 컬트 무비 팬들에게는 절대적인 지지를 받는 명작으로 인정을 받았다


1982년 개봉 당시 거의 모든 비평가들로부터 혹평을 얻었는데, 너무나 어둡고 난해한 이야기로 인해서 그 평가는 사람에 따라 엇갈리고 있으며 흥행에서는 크게 실패했다.

CG를 사용하지 않은 이시대 마지막 아날로그 SF영화
필름에 셀화를 덧그려서 표현한 배경과 미니어쳐로 이룩해냔 미래적이미지는 현재의 영화와 견주더라도 손색이 없다

당초 해리슨 포드가 맡은 데커드(Deckard) 역은 더스틴 호프만이 캐스트되었었다고 한다. 한편, 오프닝 씬은 리들리 스콧 감독의 고향에서 아주 가까운 영국의 한 화학 공장에서 촬영되었다. 또 데커드(해리슨 포드)와 레이첼(숀 영)이 교외를 드라이브하는 엔딩은 스탠리 큐브릭의 (샤이닝)(80)에서 사용되지 않은 촬영분을 이용하였다고 한다. 또 이 영화에는 몇몇 SF 영화들의 소품들이 이용되었다. 데커드와 개프(Gaff: 에드워드 제임스 올모스 분)가 경찰 본부로 향할 때, 해리슨 포드가 (스타 워즈)에서 몰았던 밀레니엄 팰컨(Millennium Falcon)의 모형이 건물 미니어처에 사용되었다. 그것은 화면의 왼쪽 아래쯤에서 볼 수 있다. 또 (다크 스타)(74)에서 사용되었던 우주선도 건물 모형으로 사용되었다. 이것은 개프가 경찰 빌딩을 향해 갈 때, 광고판 뒤에서 볼 수 있다. 그리고 경찰 본부 건물의 지붕에 있는 모형은 (미지와의 조우)(77)에서 로이 니어리(리차드 드레이퍼스)가 우주선에 들어섰을 때 천정으로 쓰였던 것이라고 한다. 마지막으로 개프의 경찰차 안의 컴퓨터 모니터에 비치는 것은 같은 감독의 영화 (에일리언(1979))에서도 사용된 적이 있다.

1982년 영화 블레이드 런너는 필립 K. 딕의 소설 안드로이드도 전기양의 꿈을 꾸는가?를 각색하여 영화로 만든 것이다. 이 작품에서 나오는 2019년의 로스엔젤리스는 전형적인 사이버펑크식 디스토피아적인 이미지를 가진 도시이다. 이 밖에도 (자니 니모닉)(1995년), (스크리머)(1996년), (마이너리티 리포트)(2002년), (페이첵)(2003년), (A Scanner Darkly)(2006년) 등이 미국 영화계에서 만들어졌다.

이런 문제의식을 주제로 삼은 시발점으로 손꼽을 수 있는 이 영화의 영향력은 막대하다. 가장 직접적인 영향을 준 것은 시로 마사무네 원작에, 1995년에 오시이 마모루가 애니메이션화하고, 2002년에는 TV 애니메이션으로도 제작된 바 있는 공각기동대이다.
 
블레이드 러너의 주제의식은 물론이거니와, 블레이드 러너에 보여지는 디스토피아적인 풍경(특히 배경이 로스 엔젤레스임에도 불구하고 일본 문화, 제 3세계 문화가 짬뽕되어 서로 얽혀있는 모습) 등은 공각기동대에 재현?되어있다.
 
이후 공각기동대는 또하나의 대표적인 사이버 펑크 작품으로 손 꼽히는 워쇼스키 형제의 매트릭스에 영향을 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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